걱정 근심 두려움이 사라지는 1가지 방법

걱정과 근심, 두려움이 커지는 이유는
현실을 하나님보다 크게 바라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마음의 첫자리에 모시면 현실이 어려워도 마음까지 흔들리지는 않는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믿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내가 바라는 일을 단번에 이루실 수 있다.

그러나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내가 알지 못하는 뜻과 때가 있을 수 있다.

결국 모든 것은 하나님의 권능과 섭리 안에 있다.

문제는 눈앞의 현실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을 잊을 때 생긴다.

그 순간 걱정과 근심, 두려움이 마음을 차지한다.

그러므로 마음이 불안할 때는 현실, 문제보다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아야 한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을 마음의 첫자리에 모셔야 한다.

상황이 곧바로 달라지지 않더라도 마음은 달라질 수 있다.

평안은 문제가 모두 해결되었을 때가 아니라, 모든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할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죽음 이후까지 변함없이 온전하신 분이다.

항상 온전하게 존재하시기에 하나님을 우선으로 모신다면, 언제든지 마음의 평화와 평온이 찾아올 수 있다.

믿음은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